[단독]방치됐던 공공분양 위장전입, 올해 첫 실태조사 벌인다

뉴스출처 : 머니투데이 (네이버부동산뉴스)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정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연내 모든 거주의무 적용 공공분양주택을 대상으로 위장전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그간 일부 공공분양주택에 의무거주요건이 부과됐지만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지 여부는 조사하지 않았다. 이번 조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정기적으로 거주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상반기 공공분양 거주의무 준수 실태조사 계획 수립, 하반기 순차적 착수 전망12일 국토교통부와 LH에 따르면 LH는 현재 공공분양주택 수분양자의 […]